00:00:03
성경의 저자는 누구입니까?00:00:07
00:00:08
성경은 66권의 작은 책들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00:00:13
00:00:16
3500여 년 전에00:00:18
00:00:18
모세가 첫 번째 책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00:00:22
00:00:24
그 후 1600년에 걸쳐00:00:27
00:00:27
약 40명의 사람들이00:00:28
00:00:28
성경의 나머지 책들을 기록했습니다.00:00:31
00:00:33
성경이 사람이 기록한 책이라면00:00:35
00:00:35
어떻게 “하느님의 말씀”
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00:00:39
00:00:39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00:00:41
00:00:41
어떤 사장이 중요한 편지를
보내려고 합니다.00:00:45
00:00:45
아마 그는 비서를 시켜
편지나 이메일을 쓰게 할 것입니다.00:00:50
00:00:51
사장이 전달할 내용을 알려 주면,00:00:53
00:00:55
비서는 그 내용을 정리해
이메일을 작성합니다.00:00:59
00:01:00
비서가 이메일을 썼지만,00:01:02
00:01:02
그건 비서의 편지가 아닙니다.00:01:05
00:01:06
마찬가지로00:01:07
00:01:07
성경 필자들도
각자의 문체로 성경을 썼지만00:01:11
00:01:12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진 않았습니다.00:01:14
00:01:14
그럼 누구의 생각을 기록했습니까?00:01:17
00:01:17
성경은 ‘모든 성경이 하느님의
영감을 받았다’고 말합니다.00:01:22
00:01:22
여호와 하느님은 자신의 능력으로00:01:24
00:01:24
사람들의 정신에
그분의 생각을 넣어 주셨습니다.00:01:28
00:01:28
어떻게 그렇게 하셨습니까?00:01:30
00:01:30
그분은 예언자 다니엘이 잠들었을 때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00:01:35
00:01:38
예언자 에스겔처럼00:01:39
00:01:40
깨어 있는 동안 놀라운 환상을
보게 하신 경우도 있었습니다.00:01:44
00:01:46
사도 요한의 경우처럼00:01:47
00:01:47
천사를 보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기도 하셨습니다.00:01:52
00:01:53
하지만 하느님께서 정말 이런 방법으로00:01:56
00:01:56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실 수 있었습니까?00:01:59
00:02:01
오늘날에는 아주
먼 곳에 있는 사람에게도00:02:04
00:02:04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00:02:06
00:02:13
심지어 우주에 있는
비행사들과도 교신할 수 있습니다.00:02:17
00:02:21
사람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00:02:23
00:02:23
창조주께서는 훨씬 더
놀라운 일을 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00:02:28
00:02:32
성경의 저자가 인간이 아니라00:02:34
00:02:34
사랑 많은 창조주
여호와 하느님이시기 때문에00:02:38
00:02:38
우리는 성경 말씀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00:02:41
00:02:43
그러면00:02:44
00:02:44
왜 성경을
읽어야 합니까?00:02:47
00:02:47
성경 읽기를 어떻게
시작할 수 있습니까?00:02:50
00:02:50
성경에는 바뀌거나
날조된 내용이 있습니까?00:02:54
00:02:59
이 질문들과 그 밖의 질문들에 대한
성경의 답을 알아보려면00:03:02
00:03:02
jw.org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00:03:06
성경의 저자는 누구입니까?
-
성경의 저자는 누구입니까?
성경의 저자는 누구입니까?
성경은 66권의 작은 책들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3500여 년 전에
모세가 첫 번째 책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1600년에 걸쳐
약 40명의 사람들이
성경의 나머지 책들을 기록했습니다.
성경이 사람이 기록한 책이라면
어떻게 “하느님의 말씀”
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 사장이 중요한 편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아마 그는 비서를 시켜
편지나 이메일을 쓰게 할 것입니다.
사장이 전달할 내용을 알려 주면,
비서는 그 내용을 정리해
이메일을 작성합니다.
비서가 이메일을 썼지만,
그건 비서의 편지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성경 필자들도
각자의 문체로 성경을 썼지만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진 않았습니다.
그럼 누구의 생각을 기록했습니까?
성경은 ‘모든 성경이 하느님의
영감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여호와 하느님은 자신의 능력으로
사람들의 정신에
그분의 생각을 넣어 주셨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셨습니까?
그분은 예언자 다니엘이 잠들었을 때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예언자 에스겔처럼
깨어 있는 동안 놀라운 환상을
보게 하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사도 요한의 경우처럼
천사를 보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정말 이런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실 수 있었습니까?
오늘날에는 아주
먼 곳에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우주에 있는
비행사들과도 교신할 수 있습니다.
사람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창조주께서는 훨씬 더
놀라운 일을 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저자가 인간이 아니라
사랑 많은 창조주
여호와 하느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 말씀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성경을
읽어야 합니까?
성경 읽기를 어떻게
시작할 수 있습니까?
성경에는 바뀌거나
날조된 내용이 있습니까?
이 질문들과 그 밖의 질문들에 대한
성경의 답을 알아보려면
jw.org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