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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성인 극장, 서점, 신문 가판대에
가야 음란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0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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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는 터치 한 번이면
어디서나 음란물을 볼 수 있습니다.0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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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음란물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0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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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화에서도 외설적인 예술품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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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그러한 것들이 숭배에
사용되기도 했습니다.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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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종교가 있는 사람들 중에도
음란물이 해롭지 않기 때문에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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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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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성경을 읽는 사람들 중 일부는
음란물이나 외설서적을 보는 것이 해로우며0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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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하느님께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0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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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하느님은 음란물을
어떻게 여기십니까?0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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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음란물”이라는 말이 나오지는 않지만0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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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원칙들을 보면0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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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성과 관련된 문제들을
어떻게 여기시는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0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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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전서 6:9, 10은 하느님께서 성적 부도덕00: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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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의 성적 행위를
어떻게 여기시는지 이렇게 분명히 알려 줍니다.0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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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부도덕을 저지르는 자[는]
하느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00:01:52
00:01:53
예수께서는 부도덕한 욕망을
자극하는 것도 죄라고 가르치셨습니다.00:01:57
00:01:57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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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여자를 계속 바라보고
정욕을 품는 사람은0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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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한 것입니다.”00:02:07
00:02:07
골로새서 3:5에서는 우리에게0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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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부도덕, 더러움, 무절제한 성욕[과] 관련해 …
몸의 지체를 죽이십시오”라고 권고합니다.0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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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을 보는 것은 부도덕하고
더러운 성적 욕망을 불러일으키며00:02:25
00:02:25
그러한 욕망을 “죽이”라고 즉 억누르라고 한
성경 말씀에 정반대되는 것입니다.0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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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야고보서 1:14, 15은
무절제한 욕망의 결과에 대해 이렇게 경고합니다.00:02:39
00:02:39
“[우리는] 자기 자신의 욕망에 끌려 유혹[당합니다.]0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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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욕망이 자라면 죄를 낳고,
죄가 이루어지면 죽음을 낳습니다.”00:02:52
00:02:54
하느님은 부도덕한 행동을 정죄하십니다.00:02:57
00:02:57
따라서 그분은 우리가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을 보는 것도 매우 싫어하실 것입니다.00:03:04
00:03:04
우리가 음란물을 보든, 읽든, 듣든 하느님께서는
그러한 행동을 모두 매우 불쾌하게 여기십니다.00:03:12
00:03:14
하느님은 남편과 아내가 결혼 관계 내에서
사랑과 애정을 나누기를 바라십니다.00:03:20
00:03:20
하지만 음란물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성적 더러움을 미워하십니다.0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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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쁜 습관들처럼
음란물을 보는 습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00:03:30
00:03:30
많은 사람이 하느님의 도움으로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00: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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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점과 그 밖의 질문들에 대한
성경의 답을 알아보려면0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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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rg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00:03:43
음란물을 보는 것은 하느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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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을 보는 것은 하느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까?
과거에는 성인 극장, 서점, 신문 가판대에
가야 음란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터치 한 번이면
어디서나 음란물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음란물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고대 문화에서도 외설적인 예술품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때로는 그러한 것들이 숭배에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종교가 있는 사람들 중에도
음란물이 해롭지 않기 때문에
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성경을 읽는 사람들 중 일부는
음란물이나 외설서적을 보는 것이 해로우며
심지어 하느님께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느님은 음란물을
어떻게 여기십니까?
성경에 “음란물”이라는 말이 나오지는 않지만
성경 원칙들을 보면
하느님께서 성과 관련된 문제들을
어떻게 여기시는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6:9, 10은 하느님께서 성적 부도덕
즉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의 성적 행위를
어떻게 여기시는지 이렇게 분명히 알려 줍니다.
“성적 부도덕을 저지르는 자[는]
하느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부도덕한 욕망을
자극하는 것도 죄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여자를 계속 바라보고
정욕을 품는 사람은
마음으로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한 것입니다.”
골로새서 3:5에서는 우리에게
“성적 부도덕, 더러움, 무절제한 성욕[과] 관련해 …
몸의 지체를 죽이십시오”라고 권고합니다.
음란물을 보는 것은 부도덕하고
더러운 성적 욕망을 불러일으키며
그러한 욕망을 “죽이”라고 즉 억누르라고 한
성경 말씀에 정반대되는 것입니다.
성경 야고보서 1:14, 15은
무절제한 욕망의 결과에 대해 이렇게 경고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의 욕망에 끌려 유혹[당합니다.]
그리고 욕망이 자라면 죄를 낳고,
죄가 이루어지면 죽음을 낳습니다.”
하느님은 부도덕한 행동을 정죄하십니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가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을 보는 것도 매우 싫어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음란물을 보든, 읽든, 듣든 하느님께서는
그러한 행동을 모두 매우 불쾌하게 여기십니다.
하느님은 남편과 아내가 결혼 관계 내에서
사랑과 애정을 나누기를 바라십니다.
하지만 음란물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성적 더러움을 미워하십니다.
다른 나쁜 습관들처럼
음란물을 보는 습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하느님의 도움으로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이러한 점과 그 밖의 질문들에 대한
성경의 답을 알아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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