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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은 하느님을 믿는 건0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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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맹신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0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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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보이는 것만
믿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0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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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들에게 보이는 건0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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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아니라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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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겪는 사람들입니다.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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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느님이 정말 있다면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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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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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은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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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하게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것입니까?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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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히브리서 11:1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0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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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 보이지 않는 실체에 대한0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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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증거입니다.”0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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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우리 주위에 가득합니다.0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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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는 볼 수 있는 것도 있고0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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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0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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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0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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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자외선을 방출합니다.0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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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는 해로운 자외선의 영향에0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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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00: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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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는 오존층이라고 하는
보호막이 있어서0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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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운 자외선을 대부분 차단해 줍니다.0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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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방출량이 증가하면
오존의 양도 증가합니다.0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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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자연과 지구에
존재하는 질서를 보면0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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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이러한 질문이 생깁니다.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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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설계한0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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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있는 존재가 있는 것은 아닐까?’0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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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히브리서 3:4에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0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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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마다 누군가 지은 사람이 있습니다.0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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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0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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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건물이 있다는 것은0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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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건물을 설계하고 지은
사람도 있다는 뜻입니다.0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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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본적인 논리가0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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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복잡한 지구에도
적용되지 않겠습니까?00: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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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신이 창조주가 있을지
모른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해도00: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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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이러한 점이 궁금할 것입니다.00: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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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고통을 겪는 이유는 무엇일까?’00: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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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건물이 다 망가져 버렸다고 해서,00:02:48
00:02:47
그 건물을 지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까?00: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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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합리적인 결론이 아닐 것입니다.00:02:54
00:02:56
우리가 고통을 겪는다는 이유로00: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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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존재를 부정하기 보다는0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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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에 대해 더 조사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0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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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점과0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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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질문들에 대한
성경의 답을 알아보려면0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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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rg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00:03:17
하느님이 정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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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정말 있습니까?
많은 사람은 하느님을 믿는 건
근거 없는 맹신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보이는 것만
믿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보이는 건
하느님이 아니라
고통을 겪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이 정말 있다면
선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은
순진하게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것입니까?
성경 히브리서 11:1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믿음은 … 보이지 않는 실체에 대한
확실한 증거입니다.”
하느님이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우리 주위에 가득합니다.
그중에는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볼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태양은 자외선을 방출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해로운 자외선의 영향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구에는 오존층이라고 하는
보호막이 있어서
해로운 자외선을 대부분 차단해 줍니다.
자외선 방출량이 증가하면
오존의 양도 증가합니다.
따라서 자연과 지구에
존재하는 질서를 보면
자연스럽게 이러한 질문이 생깁니다.
‘이 모든 것을 설계한
지성 있는 존재가 있는 것은 아닐까?’
성경 히브리서 3:4에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
“집마다 누군가 지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어떤 건물이 있다는 것은
그 건물을 설계하고 지은
사람도 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논리가
우리가 살고 있는 복잡한 지구에도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당신이 창조주가 있을지
모른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해도
여전히 이러한 점이 궁금할 것입니다.
‘우리가 고통을 겪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건물이 다 망가져 버렸다고 해서,
그 건물을 지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까?
그것은 합리적인 결론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고통을 겪는다는 이유로
하느님의 존재를 부정하기 보다는
그 점에 대해 더 조사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이러한 점과
그 밖의 질문들에 대한
성경의 답을 알아보려면
jw.org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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