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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철을 날카롭게 한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00:00:06
00:00:16
오늘 살펴볼 특성은 아픈 사람이나 어린이들,00:00:21
00:00:21
죄인들까지 예수께 이끌리게 만든 특성입니다.00:00:26
00:00:26
바로 친절이죠.00:00:28
00:00:28
예수께서는 선한 사람, 악한 사람
모두에게 친절하셨습니다.00:00:33
00:00:33
그분은 자신을 먼저 친절하게 대하거나
호감을 보이는 사람들에게만 00:00:38
00:00:38
친절을 나타내신 게 아니었습니다.00:00:41
00:00:41
예수께서는 사람들에게 항상 친절하셨는데 00:00:45
00:00:45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00:00:49
00:00:49
여호와께 영광을 돌린다는 걸 아셨기 때문이죠.00:00:53
00:00:53
그러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
친절을 나타낼 수 있을까요?00:01:00
00:01:18
면회 시간 끝났어요. 빨리 나가세요.00:01:22
00:01:22
어, 죄송해요.00:01:24
00:01:24
시간 더 있는 줄 알았는데. 5분 남았잖아?00:01:27
00:01:27
에이, 그냥 가자. 자매, 가 봐야 될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올게요.00:01:32
00:01:49
자매의 태도가 아주 훌륭했죠.00:01:52
00:01:52
자매는 차분한 태도로 떠났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 있었는데도요.00:01:58
00:01:58
그런데 혹시 더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00:02:01
00:02:01
여기서 친절을 나타내는 첫 번째 단계를
적용할 수 있는데요. 바로 공감해 주는 겁니다.00:02:08
00:02:08
상대방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고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세요.00:02:14
00:02:14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잘 들어 줄 수 있습니다.00:02:21
00:02:30
잠깐만. 먼저 좀 가 있을래?00:02:32
00:02:36
안녕하세요.00:02:38
00:02:38
네.00:02:39
00:02:39
바쁘시죠? 수고가 많으세요.
제 친구 잘 돌봐 주셔서 감사해요.00:02:44
00:02:44
아니에요.00:02:45
00:02:47
방금 전엔 죄송했어요.
요즘에 사람은 없는데 일은 너무 많아서요.00:02:54
00:02:54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볼 수 있었죠.00:02:58
00:02:58
그 간호사에게 꼭 필요한 말이었을 겁니다.00:03:01
00:03:01
이렇게 상대방이 감정을 털어놓으면
따뜻하고 존중심 있게 말해야 합니다.00:03:09
00:03:09
그게 두 번째 단계죠.00:03:11
00:03:11
상대에게 진실한 관심이 있다면
그것이 말하는 방식에서 나타날 겁니다.00:03:17
00:03:17
따뜻한 말투와 존중심 있는 표현을 사용하고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말은 피해야 하죠.00:03:24
00:03:25
요즘에 사람은 없는데 일은 너무 많아서요.00:03:29
00:03:29
음, 그러시죠. 00:03:32
00:03:32
간호사 일이 보람은 있지만
정말 쉽지 않다고 들었어요.00:03:38
00:03:38
네, 오늘 특히 힘드네요.00:03:41
00:03:41
좀 쉬시면서 차 한잔 하세요.00:03:44
00:03:44
아, 이거요. 쏟았어요. 한 모금도 못 마셨는데.00:03:49
00:03:49
이럴 땐 진짜 집에 가 버리고 싶은데.00:03:52
00:03:52
그러니까요.00:03:54
00:03:54
전 맨디예요.00:03:56
00:03:56
전 메리예요. 아무튼 감사해요.00:03:59
00:03:59
아니에요. 수고하세요.00:04:01
00:04:03
자매 덕분에 상대방의 표정이 훨씬 밝아졌죠.00:04:07
00:04:07
그런데 이 간호사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해 줄 수도 있을까요?00:04:11
00:04:11
이것이 바로 세 번째 단계입니다.00:04:14
00:04:14
우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00:04:20
00:04:20
친절이란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00:04:25
00:04:26
시간과 노력과 자산이 들기는 하겠지만
분명히 보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00:04:35
00:04:39
저기, 이거 받으세요.00:04:42
00:04:42
아, 뭐 이런 걸 주세요.00:04:46
00:04:46
그냥 드리고 싶어서요.00:04:49
00:04:49
너무 감사해요.00:04:51
00:04:51
근데 뭐 하나 여쭤봐도 돼요?00:04:54
00:04:54
네.00:04:55
00:04:55
그 환자랑 무슨 사이세요?00:04:57
00:04:57
면회 엄청 많이 오시던데.00:05:00
00:05:00
저희랑 진짜 친한 언니예요.00:05:03
00:05:03
거의 가족이죠 뭐.00:05:05
00:05:05
저흰 여호와의 증인들이거든요.00:05:08
00:05:08
아, 어쩐지 친절하시더라고요.00:05:11
00:05:11
그렇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00:05:13
00:05:13
평소에도 증인들 많이 만나 보셨나 봐요.00:05:16
00:05:16
친절을 나타내는 우리의 동기는
순수해야 합니다.00:05:20
00:05:20
오로지 봉사할 목적으로만
친절을 나타내서는 안 되죠.00:05:24
00:05:24
사람들은 우리의 관심을 느끼면 우리가 전하는
소식에도 더 귀를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00:05:31
00:05:31
그럼 이제 정리해 보실까요?
세 가지 단계로 친절을 나타낼 수 있었죠.00:05:38
00:05:38
첫 번째는 공감해 주는 것입니다.00:05:41
00:05:41
상대방의 필요나 관심사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세요.00:05:45
00:05:45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면
잘 들어 주세요.00:05:49
00:05:49
두 번째는 따뜻하고 존중심 있게 말하는 것입니다.00:05:54
00:05:54
사람들은 우리가 진심으로 관심이 있는지,
우리의 말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00:06:00
00:06:00
세 번째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기회를 찾는 것입니다.00:06:06
00:06:06
그러다 보면 증거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죠.00:06:10
00:06:11
하지만 중요한 건 기술이나
노하우를 익히는 게 아니라 00:06:16
00:06:16
예수처럼 사람들을 사랑하는 겁니다.00:06:20
00:06:20
성경에서 알려 주듯이 사랑은 친절하기 때문이죠.00:06:25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한다”—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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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철을 날카롭게 한다”—친절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한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살펴볼 특성은 아픈 사람이나 어린이들,
죄인들까지 예수께 이끌리게 만든 특성입니다.
바로 친절이죠.
예수께서는 선한 사람, 악한 사람
모두에게 친절하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을 먼저 친절하게 대하거나
호감을 보이는 사람들에게만
친절을 나타내신 게 아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사람들에게 항상 친절하셨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여호와께 영광을 돌린다는 걸 아셨기 때문이죠.
그러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
친절을 나타낼 수 있을까요?
면회 시간 끝났어요. 빨리 나가세요.
어, 죄송해요.
시간 더 있는 줄 알았는데. 5분 남았잖아?
에이, 그냥 가자. 자매, 가 봐야 될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올게요.
자매의 태도가 아주 훌륭했죠.
자매는 차분한 태도로 떠났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 있었는데도요.
그런데 혹시 더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여기서 친절을 나타내는 첫 번째 단계를
적용할 수 있는데요. 바로 공감해 주는 겁니다.
상대방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고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잘 들어 줄 수 있습니다.
잠깐만. 먼저 좀 가 있을래?
안녕하세요.
네.
바쁘시죠? 수고가 많으세요.
제 친구 잘 돌봐 주셔서 감사해요.
아니에요.
방금 전엔 죄송했어요.
요즘에 사람은 없는데 일은 너무 많아서요.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볼 수 있었죠.
그 간호사에게 꼭 필요한 말이었을 겁니다.
이렇게 상대방이 감정을 털어놓으면
따뜻하고 존중심 있게 말해야 합니다.
그게 두 번째 단계죠.
상대에게 진실한 관심이 있다면
그것이 말하는 방식에서 나타날 겁니다.
따뜻한 말투와 존중심 있는 표현을 사용하고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말은 피해야 하죠.
요즘에 사람은 없는데 일은 너무 많아서요.
음, 그러시죠.
간호사 일이 보람은 있지만
정말 쉽지 않다고 들었어요.
네, 오늘 특히 힘드네요.
좀 쉬시면서 차 한잔 하세요.
아, 이거요. 쏟았어요. 한 모금도 못 마셨는데.
이럴 땐 진짜 집에 가 버리고 싶은데.
그러니까요.
전 맨디예요.
전 메리예요. 아무튼 감사해요.
아니에요. 수고하세요.
자매 덕분에 상대방의 표정이 훨씬 밝아졌죠.
그런데 이 간호사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해 줄 수도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세 번째 단계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친절이란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시간과 노력과 자산이 들기는 하겠지만
분명히 보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기, 이거 받으세요.
아, 뭐 이런 걸 주세요.
그냥 드리고 싶어서요.
너무 감사해요.
근데 뭐 하나 여쭤봐도 돼요?
네.
그 환자랑 무슨 사이세요?
면회 엄청 많이 오시던데.
저희랑 진짜 친한 언니예요.
거의 가족이죠 뭐.
저흰 여호와의 증인들이거든요.
아, 어쩐지 친절하시더라고요.
그렇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평소에도 증인들 많이 만나 보셨나 봐요.
친절을 나타내는 우리의 동기는
순수해야 합니다.
오로지 봉사할 목적으로만
친절을 나타내서는 안 되죠.
사람들은 우리의 관심을 느끼면 우리가 전하는
소식에도 더 귀를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이제 정리해 보실까요?
세 가지 단계로 친절을 나타낼 수 있었죠.
첫 번째는 공감해 주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필요나 관심사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면
잘 들어 주세요.
두 번째는 따뜻하고 존중심 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진심으로 관심이 있는지,
우리의 말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기회를 찾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증거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죠.
하지만 중요한 건 기술이나
노하우를 익히는 게 아니라
예수처럼 사람들을 사랑하는 겁니다.
성경에서 알려 주듯이 사랑은 친절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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