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4
우리 집은 부자는 아니지만
전 우리 가족이 진짜 좋아요.00:00:09
00:00:10
서로 정말 사랑하죠.00:00:12
00:00:19
우리 식구는 네 명인데00:00:21
00:00:21
엄만 저희를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하시죠.00:00:25
00:00:34
근데 요즘에 우리 집은
분위기가 좀 안 좋아요.00:00:39
00:00:44
엄마가 걱정도 자주 하고
많이 힘들어 보이세요.00:00:48
00:00:50
그래서 엄마를 도와 드리려고 하죠.00:00:53
00:00:56
동생들 집회 준비도 도와주고요.00:00:59
00:01:00
겉으로는 잘 지내는 거 같지만00:01:04
00:01:04
사실은 정말 힘들어요.00:01:06
00:01:13
장로 형제들도
우리가 힘들어하는 걸 아셨나 봐요.00:01:18
00:01:18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 가족을 찾아와 주셨죠.00:01:23
00:01:36
엄마 얘기를 잘 들어 주셨어요.00:01:40
00:01:41
또 성구도 읽어 주셨죠.00:01:44
00:01:45
형제들 덕분에 엄마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아끼시고00:01:49
00:01:49
회중 형제 자매들도 우리 가족을
사랑한다는 걸 다시 떠올리게 되셨죠.00:01:55
00:01:59
그 후로 엄만 기분이
훨씬 좋아지신 거 같았어요.00:02:03
00:02:05
다음번 가족 숭배 때00:02:07
00:02:07
엄마는 고린도 후서 8:1-4을
읽어 주셨어요.00:02:12
00:02:12
마케도니아 형제들 이야기가 나오는데,00:02:15
00:02:15
엄만 눈을 감고
내용을 상상해 보자고 하셨죠.00:02:19
00:02:19
마케도니아 형제 자매들은
정말 가난했지만00:02:23
00:02:23
가진 걸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 주면서 행복해했어요.00:02:28
00:02:28
꼭 기부하고 싶다고
사도들에게 부탁하기도 했죠.00:02:33
00:02:42
그런 다음 우리는
사도행전 20:35을 읽었어요.00:02:47
00:02:47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합니다.”00:02:51
00:02:51
동생이 말했죠.00:02:53
00:02:53
“우린 줄 게 없잖아요.”00:02:56
00:02:56
엄마는 우리도 뭔가
줄 수 있을 거라고 하셨어요.00:03:00
00:03:00
그게 뭘까 생각해 봤죠.00:03:03
00:03:05
엄마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00:03:08
00:03:24
우리는 나머지 시간에00:03:26
00:03:26
회중 형제 자매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만들기로 했죠.00:03:31
00:03:55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어요!00:03:58
00:03:58
가진 게 별로 없어도
줄 수 있는 게 많더라고요.00:04:02
00:04:04
왕국회관을 청소하고
헌금도 매주 조금씩 할 수 있죠.00:04:09
00:04:10
물론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00:04:13
00:04:13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죠.00:04:16
00:04:20
이제 우리 가족은 훨씬 더 가까워졌어요.00:04:24
00:04:29
성경 말씀이 정말 맞았어요.00:04:32
00:04:32
주는 일을 할 때 더 행복해져요.00:04:35
‘주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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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우리 집은 부자는 아니지만
전 우리 가족이 진짜 좋아요.
서로 정말 사랑하죠.
우리 식구는 네 명인데
엄만 저희를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하시죠.
근데 요즘에 우리 집은
분위기가 좀 안 좋아요.
엄마가 걱정도 자주 하고
많이 힘들어 보이세요.
그래서 엄마를 도와 드리려고 하죠.
동생들 집회 준비도 도와주고요.
겉으로는 잘 지내는 거 같지만
사실은 정말 힘들어요.
장로 형제들도
우리가 힘들어하는 걸 아셨나 봐요.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 가족을 찾아와 주셨죠.
엄마 얘기를 잘 들어 주셨어요.
또 성구도 읽어 주셨죠.
형제들 덕분에 엄마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아끼시고
회중 형제 자매들도 우리 가족을
사랑한다는 걸 다시 떠올리게 되셨죠.
그 후로 엄만 기분이
훨씬 좋아지신 거 같았어요.
다음번 가족 숭배 때
엄마는 고린도 후서 8:1-4을
읽어 주셨어요.
마케도니아 형제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엄만 눈을 감고
내용을 상상해 보자고 하셨죠.
마케도니아 형제 자매들은
정말 가난했지만
가진 걸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 주면서 행복해했어요.
꼭 기부하고 싶다고
사도들에게 부탁하기도 했죠.
그런 다음 우리는
사도행전 20:35을 읽었어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합니다.”
동생이 말했죠.
“우린 줄 게 없잖아요.”
엄마는 우리도 뭔가
줄 수 있을 거라고 하셨어요.
그게 뭘까 생각해 봤죠.
엄마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우리는 나머지 시간에
회중 형제 자매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만들기로 했죠.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가진 게 별로 없어도
줄 수 있는 게 많더라고요.
왕국회관을 청소하고
헌금도 매주 조금씩 할 수 있죠.
물론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죠.
이제 우리 가족은 훨씬 더 가까워졌어요.
성경 말씀이 정말 맞았어요.
주는 일을 할 때 더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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