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subtitle extractor

우리는 ‘인내로 달려야’ 합니다—부지런히 훈련하십시오

Video Other languages Share text Share link Show times

나왔어요.
완전히 끊었다고 생각했어요.
안 핀지도 거의
일 년이나 됐거든요.
그런데 요즘엔 점심 때만 되면
너무 참기 힘들어요.
하지만 그런 유혹을 느끼는 건
어쩌면 꼭 해야 하는 중요한 일들을
소홀히 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고린도 전서 9:25의 말씀이
자꾸 떠올라요.
“경기에 참가하는 사람은
누구나 모든 일에서
자제를 나타냅니다.”
담배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자제하려면
다른 일들에서도
자제를 나타내야 하죠.
다시 영적 일과를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