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5
저와 저희 가족은
건강이 좋지 않아서00:00:09
00:00:09
치료비를 마련하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00:00:13
00:00:13
한 주 한 주 돈을 모아야00:00:16
00:00:16
겨우 끼니를 해결할 수 있거든요.00:00:20
00:00:22
상황이 정말 어려웠어요.00:00:25
00:00:25
무엇보다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어서00:00:31
00:00:31
가족을 부양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00:00:36
00:00:38
애들이 먹을 음식이나
필요한 것들이 없어서00:00:42
00:00:42
고생하면 어쩌나 걱정이 됐죠.00:00:46
00:00:50
가족을 먹여 살리려면00:00:51
00:00:51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하는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00:00:56
00:00:56
디모데 전서 5:8에서도
가족 부양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00:01:01
00:01:08
제가 다른 나라로 가지 않기로 한 건00:01:11
00:01:11
여호와와 가족에 대한
사랑 때문입니다.00:01:14
00:01:14
빌립보서 1:10에서는
“더 중요한 것들을 확인하”라고 했죠.00:01:19
00:01:19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가족의 영성입니다.00:01:24
00:01:29
장로 한 분이 해 주신
조언이 도움이 됐어요.00:01:35
00:01:37
“여호와께서 외국의
형제 자매들만 축복하시나요?”00:01:42
00:01:42
하고 물으셨죠.00:01:44
00:01:44
지금도00:01:47
00:01:48
그 말이 생각나요.00:01:52
00:01:52
그 말을 듣고 나서00:01:55
00:01:55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00:01:58
00:01:58
물질이 아니라
가족의 영성이라는 걸 깨닫게 됐죠.00:02:03
00:02:04
이 세상의 물질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으니까요.00:02:09
00:02:09
경제적으로 어렵긴 하지만00:02:12
00:02:12
우리 가족은 영적으로
연합되어 있고00:02:15
00:02:15
행복하게 지냅니다.00:02:17
00:02:17
전 보조 파이오니아를 하며
봉사의 종으로 일하고 있고,00:02:21
00:02:21
딸아이는
정규 파이오니아를 하고 있습니다.00:02:24
00:02:24
여호와의 축복을 분명히 느끼고 있죠.00:02:27
00:02:28
주는 일을 하면 행복합니다.00:02:31
00:02:31
우리처럼 다른 형제 자매들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죠.00:02:35
00:02:35
그걸 기억하면 내 문제가 아니라00:02:37
00:02:37
형제들과 여호와를
더 생각하게 됩니다.00:02:41
00:02:43
우리 가족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확신해요.00:02:49
00:02:50
지금 우리 가족은 가진 게 얼마 없지만00:02:53
00:02:53
만족하니까 정말 행복합니다.00:02:57
00:02:58
흔히들, 만족하면
가진 게 많게 느껴진다고 하죠.00:03:04
00:03:04
성경에서 알려 주듯이,00:03:07
00:03:07
‘여호와께서는 사람을
부유하게 해 주시고00:03:11
00:03:11
고통을 더하지 않으십니다.’00:03:14
무너지지 않을 튼튼한 집을 세우십시오—“현재 있는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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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 않을 튼튼한 집을 세우십시오—“현재 있는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저와 저희 가족은
건강이 좋지 않아서
치료비를 마련하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한 주 한 주 돈을 모아야
겨우 끼니를 해결할 수 있거든요.
상황이 정말 어려웠어요.
무엇보다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어서
가족을 부양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애들이 먹을 음식이나
필요한 것들이 없어서
고생하면 어쩌나 걱정이 됐죠.
가족을 먹여 살리려면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하는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디모데 전서 5:8에서도
가족 부양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제가 다른 나라로 가지 않기로 한 건
여호와와 가족에 대한
사랑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1:10에서는
“더 중요한 것들을 확인하”라고 했죠.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가족의 영성입니다.
장로 한 분이 해 주신
조언이 도움이 됐어요.
“여호와께서 외국의
형제 자매들만 축복하시나요?”
하고 물으셨죠.
지금도
그 말이 생각나요.
그 말을 듣고 나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물질이 아니라
가족의 영성이라는 걸 깨닫게 됐죠.
이 세상의 물질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으니까요.
경제적으로 어렵긴 하지만
우리 가족은 영적으로
연합되어 있고
행복하게 지냅니다.
전 보조 파이오니아를 하며
봉사의 종으로 일하고 있고,
딸아이는
정규 파이오니아를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축복을 분명히 느끼고 있죠.
주는 일을 하면 행복합니다.
우리처럼 다른 형제 자매들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죠.
그걸 기억하면 내 문제가 아니라
형제들과 여호와를
더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 가족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확신해요.
지금 우리 가족은 가진 게 얼마 없지만
만족하니까 정말 행복합니다.
흔히들, 만족하면
가진 게 많게 느껴진다고 하죠.
성경에서 알려 주듯이,
‘여호와께서는 사람을
부유하게 해 주시고
고통을 더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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