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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예언을 성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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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에 관한 놀라운 예언 몇 가지와
그 성취에 대해 고려해 보겠습니다.
한 가지는
그분이 유다 지파에서,
이새의 아들 다윗의 가계에서
태어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예수께서 태어나기
700여 년 전에
미가 5장에서는 그분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예언은 “베들레헴 에브라다”를 언급합니다.
“에브라다”라는 지명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스불론 지파의 영토에도
베들레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사렛에서 서북서쪽으로
약 11킬로미터 떨어진
베이트람과 같은 곳으로 확인되었죠.
이 예언 역시도 아주 구체적이었습니다.
또 놀랍게도 이사야는
메시아가 처녀에게서
태어날 것으로 예언했죠.
이것이 과연 사람이 생각해 낸 걸까요?
다니엘 9장에서는
예루살렘을 재건하라는
명령이 있은 지 483년 후에
메시아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신
기원 29년에 성취되었습니다.
스가랴 11장에서는
메시아가 “은 30닢”에
배반당할 것이라고 예언했죠.
12장에선 그분의 몸이
찔릴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또한 메시아가 우리의 죄를 위해
희생적인 죽음을 겪고
부자의 무덤에 매장될
것이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사흘 동안 무덤에 계시다가
부활되실 것도 예언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께서 자신의 생애 중의 사건들이
그 모든 예언에 들어맞도록
의도적으로 준비했다고 주장하죠.
어떻습니까?
예수가 자신이 유다 지파에서,
그리고 다윗이 출생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게 할 수 있었을까요?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는 나사렛에 살았죠.
그분이 어머니 배 속에서
‘베들레헴으로 가 주세요.
성경에 제가 거기서 태어난다고
나와요’라고 하실 수 있었을까요?
분명 예수는 자신의 출생과
관련된 일을 제어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그분은 제사장들이
유다에게 은 30닢을 주어
유다가 그분을
배반하게 해 놓으실 수 있었을까요?
적들이 그분의 얼굴에
침을 뱉도록 해 놓으실 수 있었을까요?
로마 당국이 그분을 형주에
못 박으라고 선고한 것은 어떻습니까?
군인들이 그분의 옷을 놓고
제비를 뽑은 것은요?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지만
뼈를 꺾는 관습을 따르지
않은 것은 또 어떻습니까?
그럼 이 모든 예언이 그저
우연히 이루어질 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