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4
음.00:00:15
00:00:15
오!00:00:17
00:00:18
난 엘리야 이야기가 좋아.00:00:19
00:00:25
어어?00:00:25
00:00:26
엘리야는 여호와의 친구였어.00:00:29
00:00:29
그런데 착한 사람이 자기밖에 없다고 느꼈던 적이 있지.00:00:33
00:00:33
너도 그런 느낌이 든 적이 있니?00:00:36
00:00:37
그럼 엘리야의 이야기를 들어 봐!00:00:39
00:00:42
엘리야는 용감한 예언자였어.00:00:45
00:00:49
여호와께서는 엘리야를 통해00:00:51
00:00:51
그분이 유일한 참하느님이시라는 걸
모두에게 보여 주셨지.00:00:55
00:00:55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분께 순종하지 않았어.00:00:59
00:00:59
아합왕과 이세벨 왕비는 나쁜 사람들이었어.00:01:02
00:01:02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거짓 신을 섬기게 하려고 했지.00:01:07
00:01:07
이세벨은 엘리야를 미워해서 죽이려고 했어!00:01:11
00:01:13
엘리야는 너무 겁이 났어.00:01:15
00:01:15
그래서 멀리 도망쳤지.00:01:17
00:01:18
엘리야는 정말 힘들어했어.00:01:20
00:01:20
아무도 여호와를 섬기려고 하는 것 같지 않았거든.00:01:24
00:01:24
그래서 너무 외로웠지.00:01:26
00:01:26
그런데 여호와께서 말을 거셨어.00:01:29
00:01:30
엘리야는 마음을 다 쏟아 놓으면서 말했어.00:01:34
00:01:34
‘전 여호와를 열심히 섬겼어요.00:01:36
00:01:36
그런데 사람들은 여호와의 예언자들을 다 죽였죠.00:01:39
00:01:39
이제 저만 남았어요.’00:01:41
00:01:41
여호와께서는 그 말을 듣고 엘리야에게 그분 앞에 서라고 하셨어.00:01:46
00:01:46
바로 그때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었어.00:01:50
00:01:51
땅이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엄청난 지진이 일어났지.00:01:55
00:01:55
그다음엔 커다란 불길이 높이 치솟았어.00:01:58
00:02:00
그 후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려왔지.00:02:03
00:02:04
여호와께서는 그분이 무엇이든 해 줄 수 있는00:02:07
00:02:07
가장 든든한 친구라는 걸 엘리야에게 보여 주셨어.00:02:11
00:02:12
그리고 아직 여호와를 섬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안심시켜 주셨지.00:02:18
00:02:19
나중에 그분은 엘리야를 도와줄 새로운 친구 엘리사를 보내 주셨어.00:02:24
00:02:24
여호와의 친구들은 절대 혼자가 아니야.00:02:27
00:02:31
우와!00:02:32
00:02:34
엘리야와 엘리사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00:02:37
00:02:37
아합과 이세벨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00:02:40
00:02:40
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너도 거기에 있다고 상상해 봐.00:02:43
00:02:44
매일 시간을 내서 여호와의 친구들에게 배워 봐.00:02:48
00:02:50
생각해 보기.00:02:52
00:02:51
엘리야는 두렵고 외로운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했나요?00:02:55
00:02:56
여러분은 언제 엘리야 같은 마음이 드나요?00:02:58
00:02:59
그런 마음이 들 때 누구에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00:03:03
여호와의 친구들에게 배우세요—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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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친구들에게 배우세요—엘리야
음.
오!
난 엘리야 이야기가 좋아.
어어?
엘리야는 여호와의 친구였어.
그런데 착한 사람이 자기밖에 없다고 느꼈던 적이 있지.
너도 그런 느낌이 든 적이 있니?
그럼 엘리야의 이야기를 들어 봐!
엘리야는 용감한 예언자였어.
여호와께서는 엘리야를 통해
그분이 유일한 참하느님이시라는 걸
모두에게 보여 주셨지.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분께 순종하지 않았어.
아합왕과 이세벨 왕비는 나쁜 사람들이었어.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거짓 신을 섬기게 하려고 했지.
이세벨은 엘리야를 미워해서 죽이려고 했어!
엘리야는 너무 겁이 났어.
그래서 멀리 도망쳤지.
엘리야는 정말 힘들어했어.
아무도 여호와를 섬기려고 하는 것 같지 않았거든.
그래서 너무 외로웠지.
그런데 여호와께서 말을 거셨어.
엘리야는 마음을 다 쏟아 놓으면서 말했어.
‘전 여호와를 열심히 섬겼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여호와의 예언자들을 다 죽였죠.
이제 저만 남았어요.’
여호와께서는 그 말을 듣고 엘리야에게 그분 앞에 서라고 하셨어.
바로 그때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었어.
땅이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엄청난 지진이 일어났지.
그다음엔 커다란 불길이 높이 치솟았어.
그 후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려왔지.
여호와께서는 그분이 무엇이든 해 줄 수 있는
가장 든든한 친구라는 걸 엘리야에게 보여 주셨어.
그리고 아직 여호와를 섬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안심시켜 주셨지.
나중에 그분은 엘리야를 도와줄 새로운 친구 엘리사를 보내 주셨어.
여호와의 친구들은 절대 혼자가 아니야.
우와!
엘리야와 엘리사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아합과 이세벨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너도 거기에 있다고 상상해 봐.
매일 시간을 내서 여호와의 친구들에게 배워 봐.
생각해 보기.
엘리야는 두렵고 외로운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했나요?
여러분은 언제 엘리야 같은 마음이 드나요?
그런 마음이 들 때 누구에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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