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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주시겠다는 하느님의 약속을 통해 기쁨을 얻으십시오—발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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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을 갖고 싶으십니까?
여호와께서는
유배지에서 돌아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 집을 짓고
그 집에서 편안하게 살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도 그처럼 돌보십니다.
우리가 집을 잃거나
빼앗기더라도 그렇게 해 주십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참숭배를 드리면서
그 어느 곳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영적 안전을 누립니다.
우리가 지금 거하는
이 영적인 집은
신세계에서 모두가 자기 집을 갖고
안전히 살 것이라는
여호와의 약속을 확신하게 해 줍니다.
“사람들이 집을 지어 그 안에서 살 것이다.”
사나운 들짐승이나
강도들과 마주칠 위험이 있는
긴 여행을 해야 한다면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여호와께서는
유배지에서 돌아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안전하게 돌아와
평화롭게 살 것이라고 보증하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영적 낙원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중에는
과거에 폭력적이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겸손하고,
사랑 많고,
평화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신세계에서
삶이 얼마나 평화로울지 상상해 보십시오.
이 아름다운 지구를
마음껏 돌아다니면서,
곳곳을 탐험하고
참하느님의 창조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걸
아무 두려움 없이 즐길 것입니다.
“‘나의 거룩한 산 어디에서도
서로 해치거나 파괴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여호와의 분명한 가르침을 따르면,
우리는 그분과 가까워지고
영적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거짓 가르침 때문에
영적 어둠 속에 갇혀 있지만,
여호와께서는 진정한 자유를 주십니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영적 건강을 생각해 보면,
미래에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완전한 건강을 누릴 것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낙원에서의 삶이 그럴 것입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우린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기분이 상쾌하고
활력이 넘칠 것이며,
삶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약속하십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은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유배지에서 돌아오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셔서
마치 죽은 것과 같이 황폐된 그 나라를
다시 되살리셨습니다.
1919년에 여호와께서는
그와 비슷한 일을 또 하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현대 백성을
영적 포로 상태에서 해방시키시고
전파하도록 활력을 불어넣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비유적인 죽음에서
자신의 백성을 부활시키신 것처럼,
문자적인 죽음의 속박에서도
우리를 해방시키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반드시
“죽음을 영원히 삼켜 버리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 어떤 나무보다
더 오래 살게 될 때를 상상해 보십시오.
그때에는
“더 이상 죽음이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