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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영원히 누리십시오!」를 사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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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행복한 삶을 영원히 누리십시오!」 책이
발표된 이래로
수많은 사람이 이 책을 공부했으며
100만 명 이상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책을 사용해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성서 연구를 사회할 수 있습니까?
각 과의 첫 부분을 보시죠.
첫 부분은 그 과의 핵심이 되는
기본적인 성경 원칙들을 소개합니다.
연구생에게 이 부분을
미리 읽어 오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연구 중에
다시 읽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다음 부분에서
같은 요점들을 더 다룰 것이므로
이 부분을 오래 토의하지 마십시오.
굵은 글씨로 된 질문을 하고
“낭독” 성구를 함께 읽으십시오.
그러면 뒷부분을 충분히 토의할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 “더 깊이 알아보기”로 넘어가 볼까요?
이 부분에서 사회자는
연구생의 마음을 감동시키기 위해
견해 질문,
주요 성구,
삽화, 동영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연구생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게 하는 것입니다.
한 부분을 너무 길게 토의하지 마십시오.
동영상은 어떠합니까?
연구 사회를 준비할 때
미리 동영상을 살펴보십시오.
연구생의 상황에 맞지 않는 동영상은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동영상을 볼 수 없어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동영상 없이 인쇄된 자료만으로도
잘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부분으로 넘어가 보시죠.
이 결론 부분은 연구생이 요점을 기억하고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과의 요점”을 읽고
“복습하기” 질문을 하고
“이렇게 해 보세요”를 토의하십시오.
“더 찾아보기”는 어떠합니까?
이 부분의 자료로 연구생의 질문에 대답하거나
필요한 점을 알려 줄 수 있으며,
연구 중에 이 자료를 토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연구생이 혼자 자료를 살펴볼 수 있지만,
필요하다면 연구생의 질문이나 상황에 맞는
한두 가지 요점을 함께 토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행복한 삶을 영원히 누리십시오!」 책은
한 번에 한 과를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생은 모두 다르며
어떤 과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죠.
따라서 진도를 나가려면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가적인 점이나
연구생이 이미 잘 아는 주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바치지 마십시오.
연구생의 필요에 따라
뒤에 있는 과를 먼저 공부하거나
이미 배운 과를 다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과는 연구생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한 과는
연구생이 사는 지역이나 그 지역의 문화와
관련이 없을 수 있습니다.
연구생이 과에 나오지 않는 내용을 질문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먼저 즉시 대답해 주어야 하는지 판단하십시오.
연구생이 답을 듣지 못하면
발전하는 데 방해가 될 것입니까?
그런 질문이 아니라면,
스스로 답을 찾는 법을 알려 주거나
각 부의 복습에 있는
“당신이 하고 싶은 질문”에 적어 놓고
나중에 토의할 수 있습니다.
연구생이 책을 다 공부하기 전에
침례를 받는다면 어떠합니까?
침례받은 후에도 책을 다 마칠 때까지
계속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적용하면
즐겁게 성서 연구를 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의 도움으로
우리는 최대한 많은 사람이 진리를 배워
영원한 생명을 누리도록 돕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