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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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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서는 어떤 책입니까?
충실한 유대인이었던 느헤미야는
수산에 있는 페르시아
왕궁에서 일했습니다
그는 아닥사스다 왕에게
술잔을 올리는
고위 관리였습니다
느헤미야서는
기원전 443년 이후 어느 시점에
예루살렘에서 기록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에스라서에 기록된 일이 있고
약 12년 후에 일어난
사건들로 시작됩니다
느헤미야서는
13개 장으로 되어 있으며
기원전 456년부터 기원전 443년 이후
어느 시점까지 일어난 일을 다룹니다
하지만 처음 12개 장은
그 첫해에 일어난 사건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장과 2장에는
기원전 456년 말경부터
있었던 일들이 나옵니다
예루살렘에서 온 사람들이
느헤미야에게
도시의 성벽과 성문들이
심하게 손상되었다고 알려 줍니다
느헤미야는 기도로
하느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그의 기도가 응답되어
페르시아 왕은 느헤미야를
예루살렘의 총독으로 보내면서
성벽을 재건하는 일을
허락해 줍니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성벽을 조사합니다
그런 다음 사람들을 모으고
자신이 온 목적을 이렇게 밝힙니다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합시다.”
예루살렘을 재건하라는
왕의 명령이 내려진 때에
다니엘의 예언에 나오는
해로 된 70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해로 된 69주의 끝에
메시아가 나타날 것이었습니다
3장부터 6장에서는
적들의 반대 속에서도 어떻게
예루살렘 성벽과 성문이
재건되었는지 알려 줍니다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열심히 일하여
예루살렘 성벽을
52일 만에 보수했습니다!
7장부터 12장에서는
느헤미야와 에스라가
백성이 참숭배로 돌아오도록
어떻게 도왔는지 보여 줍니다
백성들은 함께 모여
율법을 낭독하고
설명해 주는 것을 듣습니다
이어서 8일간의
초막절을 지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벽의
낙성식을 거행합니다
느헤미야는 12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총독으로 있은 뒤
돌아가서 다시 아닥사스다 왕의
신하로 일합니다
13장에서는 느헤미야가
두 번째로 예루살렘에
왔다고 알려 주는데
그곳에서 그는 유대인들이
여호와께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을 봅니다
느헤미야는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단호한 조처를 취합니다
이 감동적인 기록을 읽으면서
여호와께서 페르시아 왕을 사용해
어떻게 자신의 뜻을 이루셨는지
율법에 대한 느헤미야의
열심과 지식 덕분에
어떻게 백성이 축복을 받았는지
예루살렘 성벽의 재건이
메시아가 나타날 때를 알려 주는
다니엘의 예언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