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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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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서는 어떤 책입니까?
미가는 유다의 시골 마을인
모레셋 출신의 예언자였습니다.
그는 이스라엘과 유다가
황폐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미가가 사용한 비유들을 보면
그가 농촌 생활에
익숙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약 60년간
예언자로 일했는데
그 시기에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가
유다를 통치했습니다.
미가서는 기원전 717년 이전에
유다에서 완성되었습니다.
호세아와 이사야도 비슷한 시기에
예언서를 기록했습니다.
미가의 예언대로
예루살렘이 멸망된 것은
그가 사망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였지만,
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는
그의 생애 중에 멸망되었을 것입니다.
미가서는 7개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과 2장에서는
이스라엘과 유다가 죄악을 범하고
여자와 어린아이들에게까지
불공정을 저지른 일을 폭로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사마리아가
“폐허 더미”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하지만 그분은 자신의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우리에 있는 양 떼같이”
모이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3장부터 5장에서
미가는 지도자들과 예언자들과
제사장들의 악행과
탐욕에 대해 질책합니다.
그들의 잘못 때문에
시온은 밭처럼 쟁기질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폐허 더미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미가의 예언 가운데는
“말일에” 참숭배가
모든 거짓 종교 위로
드높여질 것이며,
모든 나라 사람들이
“여호와의 집의 산”으로
몰려들 것이라는
소식도 들어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미가는 여호와의 영감을 받아
“베들레헴 에브라다”에서
메시아가 태어날 것임을
예언했습니다.
그 예언과 일치하게
예수께서는
그곳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미가 5:2에
그 예언이 나옵니다.
6장과 7장은
백성의 개탄할 만한
영적 상태에 초점을 맞춥니다.
여호와께서는
소송을 벌이듯 말씀하시면서
‘공의를 행하고 충성을 소중히 여기며
겸허하게 자신과 함께
걸으라’고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상인들은
하느님의 법을 무시하고
정확하지 않은
저울과 저울추로 속입니다.
미가는 여호와께서
공의가 이루어지게 해 달라는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에게
충성스러운 사랑을
보이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미가서를 읽으면서,
여호와께서 합리적이고
유익한 것만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는 점,
미가가 여호와께서 악한 자들을
심판하실 것임을 확신했다는 점,
하느님의 왕국을 통해
참숭배가 회복되어
드높여질 것이라는 점에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