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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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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서는 어떤 책입니까?
예언자 나훔은
이 예언서를 기록할 때
아마 유다에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나훔서에 담긴 소식은
아시리아의 도시
니네베의 완전한 멸망이라는
한 가지 주제에 주로 초점을 맞춥니다.
니네베는 폭력적이고
잔인하기로 악명 높았으며,
따라서 “피흘림의 도시”라고 불립니다.
이전에 니네베 사람들은
예언자 요나가 전한 심판의 소식을 듣고,
자신들이 저지른
악행에 대해 회개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후에
다시 악한 행로로 돌아갔습니다.
요나의 예언이 있고 약 200년 뒤에
여호와께서는 나훔을 사용해
또다시 니네베에 대한
심판을 예언하십니다.
나훔서는 니네베가 멸망된 해인
기원전 632년 이전 어느 시점에
기록되었습니다.
나훔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예언자로는
스바냐와 예레미야가 있습니다.
나훔서는 3개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
나훔은 니네베에 대한
여호와의 심판의 소식을 선포합니다.
그 도시 전체가
완전히 멸망될 것이며
나무와 돌과 금속으로 된 신들도
다 사라질 것입니다.
이것은 유다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잔인한 적의 위협에서 벗어나
평화롭게 축제를 지킬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게도,
니네베 도시를 처음 세운
사람은 니므롯입니다.
그는 대홍수 이후에
최초로 제국을 건설한 사람입니다.
2장과 3장에서는
니네베의 멸망에
대해 자세히 묘사합니다.
니네베는 높은
성벽과 해자로 둘러싸인
견고한 요새 도시였습니다.
하지만 나훔은
“강의 문들이 열리고
궁전이 허물어질 것”
이라고 예언합니다.
이 예언은 기원전 632년에
홍수가 나서 도시의 일부가
무너지면서 성취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니네베를 포위하고 있던
바빌론과 메디아 군대가
그 도시를 정복하여
파괴할 수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훔을 통해 하신 예언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나훔서를 읽으면서,
여호와께서 폭력을
얼마나 미워하시는지,
어떻게 자신의 말씀을
반드시 이루시는지,
왕국이 가져올
평화와 구원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어떻게 위로를 베푸시는지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