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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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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서는 어떤 책입니까?
예언자 말라기는 유대인들이
바빌론에서 돌아온 후에
예루살렘에서
이 책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대변자로
두려움 없이 말했습니다.
말라기서는 기원전 443년 이후
어느 시점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때는 학개서와 스가랴서가 기록된 지
수십 년 뒤였으며
느헤미야서가 기록된 때와
비슷한 시기였습니다.
유배되어 있던 유대인들의
첫 번째 무리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지도
약 100년이 지났습니다.
성전이 이미 재건되었고
예루살렘 성벽의 재건 공사도
완료되었지만
백성에게는
여전히 영적인 인도가 필요했습니다.
말라기서는
네 개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과 2장에서
여호와께서는 제사장들이 부패한
행동을 일삼는 것을 질책하십니다.
여호와께서는 흠이 있거나 병든 동물을
희생 제물로 바치는 것에 대해
그들을 꾸짖으십니다.
제사장들은 백성을
가르치는 일을 게을리했습니다.
백성이 아내와 부당하게 이혼하고
이교 여자와 재혼하여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행동을
하고 있는데도 그러했습니다.
3장은 메시아의 선구자로 일할
사람이 있을 것임을 알려 줍니다.
메시아 즉 “계약의 사자”가 와서
성전을 깨끗이 할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탐욕스러운 상인들을
성전에서 쫓아내심으로
그렇게 하셨습니다.
흥미롭게도,
말라기는 예언자 엘리야가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엘리야는
말라기가 이 예언서를 기록하기
오래전에 죽은 사람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말라기가
언급한 “엘리야”가
침례자 요한을
가리킨다고 밝히셨습니다.
4장에서 말라기는
“의로운 해”에 대해 예언하는데,
이 표현은
예수께서 인류의 구원자로서
하실 역할을 강조합니다.
말라기서를 읽으면서,
우리가 가진 가장 좋은 것을
여호와께 바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호와께서 부당한
이혼을 얼마나 미워하시는지,
“계약의 사자”
즉 하느님의 왕국의 예언된 왕이
어떻게 참숭배를 옹호하는지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