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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후서는
어떤 책입니까?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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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이 영감받은 편지를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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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에서 기원 51년경에
기록했습니다.0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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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전서를 기록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습니다.0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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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전서에서 바울은0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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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에게 조용히 살고,0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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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고,0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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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필요를 돌보기 위해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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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라고 권고했습니다.0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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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중은 그러한 권고가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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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은 계속
남의 일에 간섭하고,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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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를 꺼렸던 것 같습니다.0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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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회중은 사도 바울이나
다른 책임 있는 형제들이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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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것처럼 보이는
소식이나 편지를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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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던 것 같습니다.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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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는 “여호와의 날이 왔다”는0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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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00:00:52
00:00:53
데살로니가 후서는
3개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00:00:57
00:00:58
1장에서 바울은 형제들이
나타낸 믿음과00:01:01
00:01:01
인내를 칭찬합니다.00:01:03
00:01:03
그리고 환난을 겪는 사람들이,00:01:06
00:01:06
그리스도께서
왕국 권능 가운데 오셔서00:01:08
00:01:08
하느님의 적들을
멸망시키실 때00:01:10
00:01:10
평안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00:01:14
00:01:15
2장에서 바울은
여호와의 날이 오기 전에00:01:18
00:01:18
몇 가지 일들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설명합니다.00:01:22
00:01:23
그러한 일들 가운데는
대배교가 일어나는 것과00:01:27
00:01:27
“불법의 사람”이 나타나는 것이
포함될 것이었습니다.0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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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교한 종교 지도자들의
집단을 상징하는00:01:34
00:01:34
이 “불법의 사람”은 회중 위에
자신을 높일 것이었습니다.00:01:39
00:01:40
유의할 만하게도,00:01:41
00:01:41
바울이 다음과 같이 쓴 이유는00:01:43
00:01:43
자신이 보낸 것으로
잘못 알려진 편지가00:01:46
00:01:46
돌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00:01:48
00:01:48
“나 바울이 내 손으로
직접 이 인사를 씁니다.00:01:51
00:01:51
이것은 모든 편지에
들어 있는 나의 표이며,00:01:55
00:01:55
내가 쓰는 방식입니다.”0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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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에서는 회중에게 누구든지00:02:01
00:02:01
계속 “무질서하게 걷”는다면00:02:04
00:02:04
그를 “지목”하고 그와
교제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00:02:07
00:02:07
아마도 그들이 아무 일도0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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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으려 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00:02:12
00:02:12
하지만 회중은 그런 사람들을0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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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으로 여겨서는 안 되었습니다.00:02:16
00:02:16
그들을 형제로 여겨
계속 훈계해야 했습니다.00:02:20
00:02:20
목적은 그들이 회개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00:02:24
00:02:25
데살로니가 후서를 읽으면서,00:02:28
00:02:28
사탄이 어떻게 교만하고
악한 자들을 이용해00:02:31
00:02:31
그리스도의 순수한
가르침을 더럽히려 하는지,00:02:34
00:02:34
무질서하게 걷는 자들을
형제로 여겨 훈계하면서도00:02:38
00:02:38
그들과 교제하지 않는 것이
왜 지혜로운 일인지,00:02:41
00:02:41
왕국 통치를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서00:02:44
00:02:44
환난을 인내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00:02:47
00:02:47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00:02:49
데살로니가 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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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후서 소개
데살로니가 후서는
어떤 책입니까?
사도 바울은
이 영감받은 편지를
고린도에서 기원 51년경에
기록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를 기록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에서 바울은
형제들에게 조용히 살고,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고,
물질적 필요를 돌보기 위해
열심히 일하라고 권고했습니다.
회중은 그러한 권고가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계속
남의 일에 간섭하고,
일하기를 꺼렸던 것 같습니다.
또한 회중은 사도 바울이나
다른 책임 있는 형제들이
보낸 것처럼 보이는
소식이나 편지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거기에는 “여호와의 날이 왔다”는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는
3개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 바울은 형제들이
나타낸 믿음과
인내를 칭찬합니다.
그리고 환난을 겪는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왕국 권능 가운데 오셔서
하느님의 적들을
멸망시키실 때
평안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2장에서 바울은
여호와의 날이 오기 전에
몇 가지 일들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한 일들 가운데는
대배교가 일어나는 것과
“불법의 사람”이 나타나는 것이
포함될 것이었습니다.
배교한 종교 지도자들의
집단을 상징하는
이 “불법의 사람”은 회중 위에
자신을 높일 것이었습니다.
유의할 만하게도,
바울이 다음과 같이 쓴 이유는
자신이 보낸 것으로
잘못 알려진 편지가
돌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 바울이 내 손으로
직접 이 인사를 씁니다.
이것은 모든 편지에
들어 있는 나의 표이며,
내가 쓰는 방식입니다.”
3장에서는 회중에게 누구든지
계속 “무질서하게 걷”는다면
그를 “지목”하고 그와
교제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
아마도 그들이 아무 일도
하지 않으려 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회중은 그런 사람들을
적으로 여겨서는 안 되었습니다.
그들을 형제로 여겨
계속 훈계해야 했습니다.
목적은 그들이 회개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를 읽으면서,
사탄이 어떻게 교만하고
악한 자들을 이용해
그리스도의 순수한
가르침을 더럽히려 하는지,
무질서하게 걷는 자들을
형제로 여겨 훈계하면서도
그들과 교제하지 않는 것이
왜 지혜로운 일인지,
왕국 통치를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서
환난을 인내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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