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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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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후서는 어떤 책입니까?
사도 베드로는
영감받은 두 통의 편지인
베드로 전서와 후서의 필자가
자신이라고 밝힙니다.
베드로는 첫 번째 편지를
쓰고 나서 얼마 후인
기원 64년경에
두 번째 편지를 썼습니다.
그 당시 그는 여전히 바빌론이나
그 인근에 있었을 것입니다.
이 편지에서 베드로는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늘 생명을 받을 수 있도록
충실을 지키고,
거짓 선생들을 경계하고,
예언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권합니다.
베드로 후서는
3개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그리스도의
변형 환상을 다룹니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본
그 환상은
그리스도가 왕으로서 누릴 영광을
미리 보여 주었습니다.
변형 환상을 통해 예언의 말씀이
더욱 확실해졌으므로,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등불을 바라보듯이”
그 예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2장에서 베드로는
거짓 선생들이 나타나
파멸적인 분파를
들여올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1세기에 나타나기 시작한
그 거짓 선생들은
소돔과 고모라의 주민들과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유의할 만하게도,
베드로는 두 번째 편지를 쓸 때
자신이 곧 죽게 될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내 어린양들을 먹이십시오”라는
예수의 사랑에 찬 명령에
계속 순종했습니다.
3장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왕국의 왕으로 임재해 계실 때로
주의를 이끕니다.
그때와 관련하여,
베드로는 비웃는 자들이
여호와께서 과거 노아 시대에
악한 세상을
멸망시키신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의적으로 무시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런 다음,
베드로는 의가 깃들어 있을 비유적인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하느님의 약속을 언급합니다.
그 약속이 이루어질 때까지
하느님의 백성은
거룩한 기록을 따르고
“경건한 정성을
행동으로 나타내야” 합니다.
베드로 후서를 읽으면서,
그리스도의 변형 환상이
성경 예언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어떻게 강화시켜 주는지,
우리가 왜 거짓 선생들을
경계해야 하는지,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지상 사회를 다스릴 “새 하늘”
즉 하느님의 왕국 정부를
왜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하는지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