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1
원래가 좀 신앙심이 없었는 데다가 또 대학에
진학해서 생명 공학을 전공하게 되니까00:00:07
00:00:07
점점 더 진화론에 빠져들게 됐습니다.00:00:10
00:00:10
그리고 성경은 비과학적인
교양서적 정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00:00:15
00:00:15
그러다가 「깨어라!」란 잡지를
접하게 되었는데요.00:00:19
00:00:19
그 안에 실린 생물학을
비롯한 과학 기사들이00:00:23
00:00:23
의외로 매우 논리적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00:00:26
00:00:26
그러면서 ‘아, 이렇게 고도로
복잡한 그 생명 체계가0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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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절로 생겼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00:00:35
00:00:35
튜닝 과정에서 수백 개로 이루어진
자동차 부품들이 재조립될 때0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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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조금이라도 틀려지면
작동을 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00:00:46
00:00:46
그런데 그보다 훨씬 더 복잡한 DNA,
RNA, 단백질 같은 생명 시스템이00:00:51
00:00:51
우연히 저절로 생겼다고
믿는 것은 비이치적이라고 느꼈습니다.00:00:56
00:00:56
그래서 새로운 관점으로
성서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00:01:02
00:01:02
성경에서는 약 3500년 전에 지구가
공중에 떠 있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00:01:09
00:01:09
그런데 과학은 불과 약 300년 전에
그것을 알아냈죠.00:01:14
00:01:14
이런 것들이 계속 발견되면서, ‘이것은 사람의
글이 아니다’, 이런 생각이 확실히 들었고00:01:20
00:01:20
‘성경과 과학은 잘 조화되고
있구나’라는 점을 발견했습니다.00:01:25
00:01:25
제가 성경에 대해 확신해 감에 따라00:01:28
00:01:28
저는 부활에 대한 하느님의
약속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00:01:33
00:01:33
그분은 성경에서 “손수 지으신 것을
그리워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00: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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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을 부활시킬 수
있는 의지와 능력 모두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00:01:45
00:01:45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00:01:47
00:01:47
부활에 대한 강한 확신은
저에게 큰 희망과 위로를 줍니다.00:01:53
00:01:56
전 어렸을 때부터
정기적으로 교회에 나갔어요.00:02:00
00:02:00
그래서 자라면서
선한 일을 하면 천국에 가고00:02:03
00:02:03
악한 일을 하면 지옥에 간다고 믿게 됐죠.00:02:07
00:02:07
죽은 사람의 영혼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00:02:11
00:02:11
보호하고 인도해 준다고 생각했어요.00:02:13
00:02:13
2018년에 남편이 사망했을 때
전 너무 힘들었어요.00:02:19
00:02:19
그런데 어느 날 여호와의 증인인
한 여자가 저를 찾아왔고00:02:24
00:02:24
땅에서 부활이 있을 거라는 희망을
알려 주면서 절 위로해 줬어요.00:02:28
00:02:28
하지만 제가 믿고 있던 것 때문에00:02:31
00:02:31
왜 죽은 남편이 저를 인도해
주지 않는지 의문이 있었죠.00:02:35
00:02:35
그래서 자매는 전도서 9:5, 10을 보여 줬어요.00:02:40
00:02:40
전 영혼이 불멸이 아니고00:02:42
00:02:42
사랑하는 사망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됐죠.00:02:47
00:02:47
자매는 하느님의 원래 목적이 사람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 거라고 알려 줬어요.00:02:53
00:02:53
그 성경 진리 덕분에 교회에서 배웠던
거짓 가르침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00:02:58
00:02:58
전 침례를 받기로 했어요.00:03:00
00:03:00
여호와는 정말 자비롭고 지혜롭고
사랑 많은 하느님이세요.00:03:05
00:03:05
사도행전 24:15에서는 여호와께서 “불의한
사람들”까지 부활시키실 거라고 알려 주죠.00:03:13
00:03:13
그때 저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 함께할 수 있을 거예요.00:03:19
00:03:21
여호와를 모르는
부활된 사람들을 가르치면서00:03:25
00:03:25
그들이 그분을 섬기도록
도울 때가 정말 기다려집니다.00:03:30
부활—죽음에 대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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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죽음에 대한 승리
원래가 좀 신앙심이 없었는 데다가 또 대학에
진학해서 생명 공학을 전공하게 되니까
점점 더 진화론에 빠져들게 됐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비과학적인
교양서적 정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깨어라!」란 잡지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안에 실린 생물학을
비롯한 과학 기사들이
의외로 매우 논리적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아, 이렇게 고도로
복잡한 그 생명 체계가
과연 저절로 생겼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튜닝 과정에서 수백 개로 이루어진
자동차 부품들이 재조립될 때
순서가 조금이라도 틀려지면
작동을 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훨씬 더 복잡한 DNA,
RNA, 단백질 같은 생명 시스템이
우연히 저절로 생겼다고
믿는 것은 비이치적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관점으로
성서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에서는 약 3500년 전에 지구가
공중에 떠 있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과학은 불과 약 300년 전에
그것을 알아냈죠.
이런 것들이 계속 발견되면서, ‘이것은 사람의
글이 아니다’, 이런 생각이 확실히 들었고
‘성경과 과학은 잘 조화되고
있구나’라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성경에 대해 확신해 감에 따라
저는 부활에 대한 하느님의
약속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성경에서 “손수 지으신 것을
그리워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의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을 부활시킬 수
있는 의지와 능력 모두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부활에 대한 강한 확신은
저에게 큰 희망과 위로를 줍니다.
전 어렸을 때부터
정기적으로 교회에 나갔어요.
그래서 자라면서
선한 일을 하면 천국에 가고
악한 일을 하면 지옥에 간다고 믿게 됐죠.
죽은 사람의 영혼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
보호하고 인도해 준다고 생각했어요.
2018년에 남편이 사망했을 때
전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여호와의 증인인
한 여자가 저를 찾아왔고
땅에서 부활이 있을 거라는 희망을
알려 주면서 절 위로해 줬어요.
하지만 제가 믿고 있던 것 때문에
왜 죽은 남편이 저를 인도해
주지 않는지 의문이 있었죠.
그래서 자매는 전도서 9:5, 10을 보여 줬어요.
전 영혼이 불멸이 아니고
사랑하는 사망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됐죠.
자매는 하느님의 원래 목적이 사람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 거라고 알려 줬어요.
그 성경 진리 덕분에 교회에서 배웠던
거짓 가르침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전 침례를 받기로 했어요.
여호와는 정말 자비롭고 지혜롭고
사랑 많은 하느님이세요.
사도행전 24:15에서는 여호와께서 “불의한
사람들”까지 부활시키실 거라고 알려 주죠.
그때 저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 함께할 수 있을 거예요.
여호와를 모르는
부활된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그들이 그분을 섬기도록
도울 때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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